동아리 LEAVE 소개글

    2017년 9월 13일 부경대학교 도서관 탐방

    2017.09.21 22:19

    조윤제 조회 수:861

    20160295 고다솜

    부경대학교 도서관을 탐방하는 활동을 하였다. 사서분의 안내를 따라서 멀티미디어실부터 이용자교육실을 둘러보고 그 후 가장 위층부터 차례로 내려오면서 사서분의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부경대학교 도서관과 우리 대학교 도서관의 차이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부경대학교 도서관의 맨 위층의 정원과 연속간행물실의 학과별 안내 자료였던 것 같다. 우리 도서관도 이용자를 위한 휴식공간이 존재하지만 도서관 건물 내에 존재하여 갑갑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부경대학교 도서관의 휴식공간은 문을 열고 나가서 정원과 함께 탁 트인 공간에서 책을 읽거나 소소한 잡담을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 입장에서는 도서관이 더욱 편한 공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경대학교 도서관을 다녀온 후 우리 도서관과 부경대학교 도서관을 비교하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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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1 김소연

    도서관이 정말 크고 넓었다. 넓으니까 탁 트인 느낌도 들어서 그런지 공기가 맑은 느낌이었다. 부산대 도서관도 가본 적이 있는데 부경대 도서관도 그때 받았던 느낌처럼 좋았다.

    늘 타 대학 도서관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도서관은 넓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분명 불편한 점도 있겠지만 그런 면은 다 커버할 수 있을 만큼 장점도 많아보였다.

    가장 놀랐던 점은 부경대학교 총장님께서는 도서관에 관심이 많아 보였다. 역시 모체기관의 지극한 관심이 없다면 발전을 할 수 없는가보다. (시무룩)

    나도 넓은 도서관에서 책보고 싶다. 진짜

     

    20160316 남규리

    타 대학 도서관 견학으로 부경대학교 도서관을 다녀왔다. 부경대학교 도서관은 이전에 도서관 경영론이라는 과목의 조별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하늘품은 정원에 대해서 조사했던 경험이 있다. 조사 당시 옥상에 정원이 꾸며져 있다는 것을 보고 부러움과 신기함을 느낄 수 있었다. 왜냐하면 다른 도서관들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견학을 통해 하늘품은 정원을 실제로 보고난 뒤, 대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을 위해 자연이라는 힐링의 공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타 대학도서관과 차별점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도심 속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이용자들을 위해 자연친화적으로 정원을 만들었다는 점은 다른 도서관들에서도 배우면 좋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건물 안에서 책들에 둘러싸여 공부를 하고 독서를 하는 것 보다는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이용자들에게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다가와 각자의 방식대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동의대학교 도서관에도 부경대학교 도서관처럼 정원을 만들어 둔다면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도 힐링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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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4 박규리

    913, 부경대 도서관 견학을 다녀오게 되었다. 부산대는 몇 번 가본 경험이 있었지만 부경대에 가보는 것은 처음이라 가는 내내 다른 날보다 굉장히 떨리는 느낌이었다.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큰 규모에 놀라게 되었다. 막연하게 우리와 비슷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과 달라 더 놀랐던 것 같다. 안내를 받으며 안을 둘러보니 이것저것 신기한 부분들이 많았다. 컴퓨터 서버를 통합해 관리가 쉬워졌다는 것도 새로웠고 해양, 수산업 중심의 공간이 따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도 신기했다. 여러 가지로 많이 둘러보고 다양하게 배우고 가는 기회가 됐던 것 같다.

     

    20160328 손영록

    이용자를 위해 노력한다는 것- 부경대 도서관을 다녀와서

    이번에 탐방해본 도서관은 부경대 도서관입니다. 국립대답게 평지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주변건물들의 정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기도 해서 접근하기가 매우 편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문을 들어서자, 기부자를 위한 명예의전당과 문화행사나 쉼터용으로 개조한 쉼터가 보였는데요, 다양한 사람들의 도서관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공간이 활용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정보 자료실에서는 다양한 학생들이 이용하는 컴퓨터들을 클라우드 컴퓨터방식을 통해 관리하고 있었는데요, 다양한 기기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고 이를 통해 기기문제 등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해 불편을 겪는 이용자들이 적어졌으면 하는 사서 분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층에 올라가자, 다양한 교실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우리 도서관과는 달리 도서관내에 학부의 학생들이 수업을 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쉬는 시간이나 과제 등을 수행할 때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4층에는 열람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많이 쓰는 자료들을 눈에 띄게 분류하고 우리 대학 도서관과 달리 벽측에 해당 서가의 분류기호가 아니라 해당 층의 구조와 전체 서가의 분류기호를 보여주어 이용자가 한 서가만 보고도 전체서가의 구조를 알 수 있게 되어 이용하기 좀 더 편리하게 구성해놓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옥상에는 학생들을 위한 커피매장을 개조하여 공원으로 재구성해놓았으며, 보다 많은 이용자들의 사용을 위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게 잘 정돈 시켜 놓은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각층의 복도에는 열람 대와 공공 도서관처럼 이용자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포스터가 붙어있었고, 공간의 자유로운 이용하고 있다는 점과 이용자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도서관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경대 도서관을 다녀와서 나중에 도서관을 관리하게 된다면 이용자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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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43 손용찬

    이번 답사는 부경대학교 도서관이었다. 타 대학 도서관 방문은 처음인지라 기대가 되었다. 부경대학교는 외관부터 운치 있고 멋있어보였다. 도서관 직원 분들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고, 도서관을 안내해 주셨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어떻게 하면 도서관을 좀 더 학생들을 위해 쓸 수 있을지 고민한다는 부분이 감명 깊었다. 부경대학교 도서관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도서관의 외향적인 멋이었다. 부경대 도서관 5층엔 정원을 꾸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쉼터도 만들어 놓았고, 도서관의 빈 공간은 학생들을 위해 공간을 꾸며 카페로 만들어 주었다. 우리 학교도 이런 점을 본받아 도서관 안에 학생들을 위한 편의 시설을 설치하면 좋을 것 같다.

     

    20170226 유수빈

    동아리 활동으로 부경대 대학도서관을 방문했다. 우리 학교를 제외하고 처음 가보는 대학도서관이라 기대와 호기심이 컸다.

    둘러본 결과 동의대와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 다른 점이 눈에 띄었다. 우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옥상정원이었다. 도서관 위층에 조성된 정원은 화사했고 휴식을 취하기 좋아보였다. 우리 도서관에도 부경대처럼 휴식공간이 마련된다면 더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특이했던 게, 해양쪽 전문 서가와 구역이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안내해주신 분께서 대학 소유의 배까지 있다고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도서관에서 미처 깨닫지 못한 많은 점들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특히 휴식공간의 필요성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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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7 이민주

    2학기 첫 활동으로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중앙도서관을 갔다. 미리 학교 도서관측에 말씀드려 담당자께서 인솔해주셨다. 멀티미디어실, 자료실, 미래융합정보실 등 시설을 구경하며 현재 부경대학교 도서관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말씀해주셨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옥상정원이었다. 원래 3층 건물을 5층으로 증축하며 옥상에 야외정원과 벤치를 여러 개 놔두었다고 설명해주셨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벤치에는 학생들로 가득 차있었다. 동의대 도서관도 현재의 칙칙한 분위기를 이러한 환경변화를 통해 밝게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20160313 이연옥

    층이 많고 면적이 좁은 우리 학교 도서관과는 달리, 부경대 도서관은 층이 적고 면적이 넓었다. 면적이 넓은 만큼 서가를 많이 배치 할 수 있었으며 남은 부분에는 열람 공간을 두어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하였다. 국가의 많은 지원으로 도서관을 증축, 옥상공원을 두었다. 또한 동의대학교 도서관의 도서관앱은 학교앱에 통합되어 사용해야하는 반면, 부경대는 독자적으로 도서관앱을 운영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앱을 이용 할 수 있게 하였다. 많은 서적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 이용자를 위한 도서관앱 등의 부경대 도서관의 장점을 본받아 우리도 좋은 도서관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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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50 이유림

    오늘은 부경대 도서관으로 답사를 갔다. 부경대 도서관은 우리 학교 도서관과 다른 점이 많아서 재밌고 신기했다. 우리 학교는 1층에서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에 비해, 부경대는 층마다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편리해보였다. , 자동으로 대출을 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서 편리해보였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부경대는 해양과 관련되어 있어서 그쪽과 관계된 책은 따로 분류한 곳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다른 학교 도서관은 처음 가봤는데 우리학교의 도서관만 보다가 다른 곳을 가보니 색달랐고, 배울 점도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20160303 이진규

    신학기를 맞이해 첫 활동이다. 어쩌다 보니 동아리 활동에 지원금이 나오게 되었다. 덕분에 식비와 교통비가 지급되니 활동이 더욱 편해질 것 같다. 그렇지만 2학년이 되고 나서는 주는 17들이 되는 게 맞는 것 같지만 인원 수 때문인지 다시 2학년이 주가 된 미묘한 상황이다. 알기 싫은 뒷사정이랄까? 그래도 정말 교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이번에는 작년과 다르게 부경대로 갔다. 공립 대학교라서 그런지 여기도 부지는 정말로 넓었다. 도서관도 구관과 신관이 있었는데 우리 학교에 비하면 크기가 대단했다. 옥상 가까이 설치된 정원 형식의 시설과 최근 리모델링했다는 시설들에 시선이 많이 갔다. 컴퓨터 서버 관련으로도 흥미로운 소식들을 접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통합서버에는 문제가 많을 것 같지만 알아서들 잘 해결하시겠지. 그리고 도서관 관장님이 꽤나 의식이 있는 것 같아서 상당히 묘했다. 부경대에는 문헌정보학과도 없는데 어떻게든 일을 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계셔서 놀라웠다. 보통 보던 사서들과는 많이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렇지만 시설에 관련해서도 문제는 꽤 있었던 것 같다. 구관과 신관의 차이, 구조적 배치 문제, 빈 공간의 활용, 다른 학과들과 같이 쓰는 회의실, 급한 일을 처리할 때는 미묘할 것 같은 구조였다. 특히 장서가 배치된 것이 너무 빡빡하고 보기 힘들었다. 작년에 가봤던 부산대와는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도 도서관장님의 생각이 실현된다면 상당히 대단한 대학 도서관이 될 것 같다. 일단 공립이라는 이점에서 온 넓은 부지와 장서정도? 장서가 들어오는 시간도 꽤나 짧은 편이라고 말씀 하셨고 신간들은 서점형식으로 정리 전에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려고 하니 학생들은 상당히 편할 것 같다. 관리는 힘드시겠지만 도서관을 크게 확장하실 생각을 가지고 계시던데 성공하면 좋겠다. 조금이라도 도서관의 인식이 좋아지기를!

    동아리 활동적인 생각을 한다면 질문을 좀 더 했으면 했던 마음이 있다. 이왕 찾아간 거 좀 더 도움이 될 생각이나 상황을 알고 오면 좋았을 것 같은데 미묘하다. 배운 내용을 물어보라고! 나도 더 물어볼 만한 것들이 더 있었지만 물어보는 사람이 적어 다는 못했다.

    다음 활동은 기록관이다. 가보지 않은 곳이라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다. 어떻게 진행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가고 나서는 17들의 동기와 다음 18의 인원수가 늘어나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20160293 조윤제

    타 대학도서관 탐방으로 부경대학교 도서관을 방문했다. 많은 건물이 있는 부경대 부지 내에서 도서관 건물은 외관적 특색이 없어 찾기가 힘들었다. 탐방은 사서 분께 도서관 안내를 받아 진행되었다. 건물 내에는 도서관 외에도 학교의 학생지원 부서와 신설대학의 강의실, 편의점 등이 혼재했다. 국립대학교라 국가 정책, 지원사업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 느낌이 들었다. 건물 옥상에는 정원이 조성되어 있었다. 독서인의 낭만인 풀숲에서의 독서(?)를 어느 정도 충족할 수 있지 않을까. 4층엔 연속간행물이 주 이용자인 학부생, 학원생을 위한 전공 관련 서적이 위치한 서가를 안내하는 프린터물이 있었다. 대학도서관에서만 가능한 부경대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2, 3층은 일반 열람실으로 여유 공간 없이 서가로 가득 차있었다. 개축 또는 이전이 시급해보였다. 2층엔 따로 수, 해양 관련 서적과 물품으로 채운 공간이 있었는데 가히 부산 수산 대학이 전신인 대학 같았다. 1층은 멀티미디어실로 운영되고 있었고, 클라우드 서버 시스템을 사용하여 각 컴퓨터 별 본체를 제거해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었다.

     

    20170236 하유현

    여러 곳의 도서관을 둘러보는 동아리 리브의 활동으로 이번에는 부경대에 가게 되었다. 저번에 갔었던 부산 시민공원의 북카페가 좋았었기에 이번에도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더 좋았던 것 같다. 도서관 탐방은 도서관장님이나 다른 사서 분들이 설명해주셨는데 평생교육을 담당하는 시설, 클라우드형 컴퓨터등 여러 신식이 들어있어 생각보다 놀랐다. 서가를 둘러보며 설명해주시고 잠깐 구경할 수 있는 시간도 주셨는데 과별로 추천 도서 등을 적은 게시물도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부경대는 문헌정보학과가 없고 국립이라 나라에서 사서를 뽑아서 충당 한다고 하였다. 도서관을 돌아다니면서 도서관에서 공부하거나 독서를 하는 학생들을 보고 여러 도서관들중 대학도서관도 괜찮은 곳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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