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LEAVE 소개글

    2016년 06월 03일 추리문학관 견학

    2016.06.06 23:29

    임수지 조회 수:1298

    2016년 06월 03일 추리문학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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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2 이원석


    동아리 활동으로 장산에 있는 추리 문학관에 갔다. 추리 문학관이라는 말을 듣고 어떤 곳인지 궁금했는데 그냥 평범한 추리 소설 카페였다. 그리고 선배님들이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고 해서 3층으로 올라갔다. 그곳에는 종이로 된 목록표가 있었다. 과거에는 종이로 목록표를 만들고 책을 찾았다고 했다. 이 활동으로 1학기 리브 동아리 활동은 끝이라고 했다. 2학기 활동이 기대된다.

    20160327 이민주

    1학기 마지막 활동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추리문학관이었습니다. 3층으로 이루어져있는 건물은 모든 서적이 추리와 관련되어있어 신기하였습니다. 1층에서는 간단한 마실 것과 함께 많은 책들이 있었는데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외국원서가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2층은 추리관련 인물이 전시되어있었고 3층에는 도서관과 함께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도서목록법이 있었는데 1학년 2학기에 배우게 되는 것을 미리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2016328 손영록

    리브 동아리 마지막 활동은 추리문학관 탐방이었습니다. 추리문학관에서 한국과 세계의 다양한 추리소설 작가들을 찾아보고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었고, 여러 가지 도서관들에 관한 정보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사용되었던 도서목록표를 실제로 보면서 예전의 도서관리 체계에 관해 보다 더 잘 알 수 있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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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6 남규리


    추리문학관에 다녀왔다. 처음에 추리문학관이라고 해서 사실은 박물관 같은 곳인가? 이렇게 혼자 추측을 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서 되게 놀랐다. 2,3층은 미니 도서관 같은 느낌에 1층은 북카페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괜찮아 보였다. 그리고 추리문학이라는 한 가지의 분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전시해두고 있어서 추리문학에 정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방문하면 참 좋은 곳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평소 공상과학 소설을 좋아하는데 공상과학 소설에 관련된 문학관이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았다.

    20160293 조윤제

    추리문학관을 갔다. 평소 온라인에서 닉네임을 셜록으로 지을 만큼 셜록과 또 추리문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에 특히 기대가 되었던 장소다. 추리문학관엔 많은 류의 추리문학이 있었다. 아가사, , 도일 등 이전에 유명했던 추리문학가들의 책이 많았다. 나는 아무래도 일본의 추리에 빠져있다 보니 크게 흥미를 돋우는 책이 많은 건 아니었지만 시마다 소지 등 현대 일본 추리문학가의 책도 있었기에 책을 찾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다. 2층에 올라 편목을 살펴봤는데 컴퓨터를 통해 장서를 찾았던 세대인 나로선 신기했다. 한편으론옛날엔 엄청 고생을 했겠구나.’란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시바견한테 옷이 뜯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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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3 이진규


    이번 활동은 해운대에 있는 추리문학관이었다. 주변에 사촌이 살고 있었던 지역이라서 다음 번에 신세를 지게 될 때 꼭 가려고 생각을 했던 장소이기는 했다. 그게 미뤄져서 결국 오늘로 밀렸지만... 나름 박물관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추리와 관련된 여러 나라의 책들을 모아두고 해당하는 책의 작가에 대한 설명을 나열해 둔 공간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실재로는 그런 것이 아니었고 북카페와 비슷한 장소였다. 추리문학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고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구비하여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공간이었다. 박물관(?)의 형태로 생각되는 것도 약간 가지고 있었는지 상당히 오래된 서적이라던가 과거에 사용했던 편목을 볼 수 있었다. 과거에는 어떻게 많은 책들을 기록 했는지 신기할 지경이었다. 하나하나 자필로 다 써내려 갔을 건데 그렇게 많은 양을 사서들이 전부 기록했다니! 과거에 이런 꿈을 안 가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사서들의 노력에 치얼스! 이번 학기는 이것으로 끝났지만 다음학기가 기대된다.

    20160304 박규리

    동아리 선배들, 그리고 동기들과 함께 장산역 근처에 위치한 추리 문학관을 다녀왔다. 안쪽의 카페같이 차를 마시며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도서관과 같이 책이 잔뜩 꽂혀있는 공간을 둘러보며 추리 소설이 이렇게 많았나, 싶었다. 둘러보며 꽤나 많이 들어본 작가의 이름들도 보여서 반가웠다. 거기에 더불어 나중에 배우게 되는 내용에 관해 직접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이렇게 많은 책을 모은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고 나도 나중에 나이가 들면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곳이었다.

    20160295 고다솜


    추리문학관 이라는 장소에 처음 갔었는데 정말 신기했다. 추리와 관련된 책들이 책장에 가득 꽂혀져 있을 뿐만 아니라 보기 힘든 영어 원서와 일본 원서도 있었고, 요즘 보기 힘든 장식물들이 많아서 그걸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2층과 3층에는 추리문학관답게 많은 추리 소설들이 책장에 꽂혀 있었고, 들어가는 입구에 옛날 장서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유명 소설의 작가의 소개가 적혀있는 액자도 걸려있었는데 조금 더 오래 앉아서 책도 읽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 번에 또 가고 싶은 곳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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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2 강소희


    이번 학기 마지막 활동으로 추리 문학관을 다녀왔다. 작년 활동에도 갔다 온 곳이라서 친숙한 곳이지만, 이번엔 1학년 후배들에게 소개시켜주려고 갔다. 이곳은 여전히 차분한 느낌에 오래된 서적 같은 곳이었다. 한번 더 와서 다시 보니 생각보다 사람들이 접근하기가 쉬운 곳 같았다. 찻집 같은 분위기에 추리로 가득한 이 곳은 변하지 않는 공간인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 곳이 절대 바뀌지 않았으면 바램이다. 다음 년도에도 와도 변하지 않는 곳이 되어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50291 임수지


    1학기 마지막 활동으로 추리문학관에 다녀왔다. 2학년은 추리문학관을 작년에 다녀와서 익숙했다. 추리문학관은 주로 추리와 관련한 책들이 많고, 다른 종류의 책들도 있다. 3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북카페 같은 느낌이고, 2층과 3층은 책들이 있다. 1학년 후배들에게 2학기때 배울 카드목록에 대해 실재로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어 추리문학관을 둘러보면서 이야기 해주었다. 1학년들이 카드목록함을 보고 신기해 하는 모습이 마치 작년에 카드목록함을 보고 신기해 하던 내 모습이 생각이 났다. 작년과 같이 이번에도 카드목록을 보면 볼수록 신기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우리 과와 관련이 있는 것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20150298 조영신

    작년에 다녀온 적이 있는 추리문학관을 올해 다시 가게 되었다. 1학년 2학기에 배울 도서 목록 카드가 있기 때문에 신입생인 1학년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참여하게 되었다. 1층은 북 카페 형식으로 되어 차나 음료를 판매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2층은 추리 문학에 대한 전시실이 있고 3층은 도서관처럼 장서가 정리 되어있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가끔씩 3층에서 간단한 토론회를 열기도 하는 것 같았다. 1학년을 위해서 선택한 장소이기 때문에 1학년에게 좋은 공부가 되었으면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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