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LEAVE 소개글

    2016년 05월 09일 북카페 활동

    2016.05.12 23:41

    임수지 조회 수:1569


    2016년 05월 09일 북카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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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7 박준영

    5 9일 오후3시에 동의대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경성대,부경대역에 내려서 경성대 부경대 룩카페 라는 곳을 갔었다. 룩카페는 경성대,부경대역 8번출구로 나와서 경성대 이니스프리 옆 건물 지하에 위치 하고 있었다. 룩카페는 북카페와 같은 곳 이였다. 카페 안에 소설책 뿐만 아니라 판타지소설, 고전소설 ,잡지, 만화 등 다양한 종류의 책들만 있을 뿐만 아니라 부르마블, 다이아게임 등 여러 종류의 게임들도 있었다. 나는 초코쉐이크를 먹으며 원어민교수님이 영화 말고 책으로 추천해주신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읽었다. 부산지역에 있는 북카페 한곳을 알게 된 것 같아 유익했다.

    20160327 이민주

    리브 세 번째 활동으로 경성대 앞 룩카페를 갔었습니다. 지하로 들어간 카페 안에는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함께 책꽂이에 많은 권 수는 아니었지만 요리책, 만화책, 소설책 등등 여러 종류의 책들이 꽂혀 있었습니다. 아이스티를 주문하고 읽고 싶은 책을 한 권 골라 자리에 앉아서 읽었는데 조용한 분위기여서 그런지 책 읽기 좋은 카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60316 남규리

    이번에는 경성대 근처에 있는 북카페에 갔다. 사실 우리 동네에도 북카페가 있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아서 북카페는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되게 궁금했었다. 북카페에는 여러 장르의 책들이 많이 있었고 책을 읽으며 음료를 마실 수 있게 편안한 빛의 조명과 인테리어가 있었다. 이런 곳에서 책을 읽으면 도서관보다 편한 마음으로 책을 보며 힐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 동네에 있는 북카페도 종종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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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93 조윤제

    3회차의 모임은 북카페 방문이었다. 중학생 때 파주로 문학기행을 가서 북카페는 처음 방문하였는데 그 이후 북카페를 가본 적이 없었다. 경성대 부근의 북카페에 방문하였는데 아담한 크기에 잘 꾸며진 인테리어의 시설이었다. 책을 고르며 생각해보니 올해 들어 완독한 책이 없었다. 이어 책을 옛날만큼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을까란 걱정에 가볍게 글 반 그림 반의 책을 골랐다. 다행히 글 반 그림 반의 책인 것을 감안하여도 꽤나 괜찮은 속도와 집중을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그렇게 한 권 반을 읽고, 북에 이어 카페의 목적에 충실하게 선배님들과 동기들과 함께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0160303 이진규

    미리 검색해서 찾아본 장소는 아니었지만 이 장소는 지하에 위치해서 더 운치있고 좋은 장소였다고 생각이 들었다. 비치된 책들은 아담한 카페인지라 약간 적었지만 다음 번에는 자신이 직접 책을 가져가서 그 시간을 즐기면 될 만한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었다. 음료도 값만큼의 맛을 하는지라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다음 번에 책을 좋아하는 몇몇을 끌고가서 그 분위기를 즐기면 나쁘지 않겠다.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다음 번에는 반드시 수제 마카롱을 먹을것!

    20160295 고다솜

    내가 살던 지역인 포항에서는 북 카페가 주변에서 쉽게 보기 힘든 그런 카페라 가본 적이 없어서 북 카페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는 인터넷이나 SNS로만 접했었는데, 경성대·부경대에 위치한 북 카페에 다녀온 후 북 카페는 사람들이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편안하게 차나 음료를 마시며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골라서 읽는, 삭막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힘을 주는 곳임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 학교 주변에도 북 카페가 있거나 생긴다면 자주 들릴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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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2 이원석

    우리 리브 동아리는 부경대 근처에 있는 북카페에 갔다. 길거리에 있는 흔한 카페에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있는 곳이었다. 우리는 책도 읽고, 만난 것도 먹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을 수 있었지만 시간 때가 아니었는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별로 없었던 것이 신기했다. 그냥 카페가 아닌 북카페라서 그런 지는 몰라도 길거리에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 사람들은 북카페에 가지 않았다.

    20160304 박규리

    선배들과 동기들과 함께 경성대 부근의 북카페에 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카페에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위해 자주 가곤 했지만 단순히 앞에이라는 말이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무언가 낯설게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도착한 곳은 생각보다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마음에 쏙 드는 곳이어서 보고만 있는 걸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었다. 한 쪽 벽면은 다양한 책들로 꽉꽉 채워져 있어서 내가 원하는 책을 골라볼 수 있다는 사실이 꽤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는 굉장히 낯설었지만 만약 다음에도 다시 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꼭 가보고 싶다.

    20160328 손영록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의 공동체에서 많이 소비되고 있던 음료가 주류에서 커피로 옮겨가게 되면서 많은 카페들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많은 카페들 중 조금 더 독특하고 특별한 카페들이 만들어지기도 했는데, 오늘 리브 동아리에서 탐방해본 곳은 바로북카페이다. 북카페는 다양한 서적들을 테마로 하여 책을 감상하면서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인데, 입구로 들어서자 평범한 카페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서적들이 눈에 띄었다. 다양한 책들 중 한 권을 골라서 커피와 함께 읽어봤는데 생각 외로 차분해지고 글자들도 잘 읽혀져서 책을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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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1김예나

    5월 활동으로는 경성대 인근의 북 카페인 (Look)카페를 찾아갔다. 저번 달의 창업박람회를 다녀온 바로 다음이라 더 의미가 컸다. 내부는 보통 카페와 큰 차이는 없었으나 벽 한쪽부분이 커다란 책장으로 채워져 있었다. 다소 실망한 점은북 카페라는 명칭과 다르게 책 구성과 양이 많지 않았다는 점이다. 기회가 더 된다면 다양한 북 카페를 찾아 직접 방문해 보고 싶다.

    20150291 임수지

    우리 학과랑 잘 어울리는 창업인 북카페에서 활동을 했다. 우리학교 근처에는 북카페가 없어 부경대 근처에 있는 룩카페에 갔다. 책도 보고 함께 음료를 먹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북카페는 정말 좋은 장소라고 생각한다. 카페가 많아지고 있듯이 앞으로 북카페도 많아져 많은 사람들이 책과 함께 휴식을 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도 보고 후배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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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98 조영신

    창업 아이템의 기반으로 생각하고 있는 북 카페 탐방을 했다. 북 카페라기 보다 일반 카페에 가까웠지만 조용한 분위기나 책의 배열이 책을 읽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었다. 다양한 마실 거리가 있어서 음료를 고르는 것도 좋았고 식사를 하면서 책을 읽는 사람에게 좋게 팬케이크 종류도 많았다. 책의 양이 많다면 북 카페로 더 좋을 것 같다. 특이 했던 것은부산에서 선정한 책이라는 코너가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북 카페에는 책이 있을 뿐 코너가 정해진 것은 처음이었는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로 보였다.

    20150329 전가현

    동아리에서 북카페 탐방을 다녀 왔다. 부경대학교 앞에 위치한 '카페 룩'이란 곳이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분위기는 깔끔하고 정갈하게 꾸며져 있어서 괜찮았지만 생각보다 책의 권 수는 적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다양한 미니어처 소품들이 카페를 꾸미고 있어서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었으며 조명이 따뜻한 색감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주었다. 음식도 대체로 깔끔하고 괜찮았으며 지하에 있는 것 치고는 공간도 넓고 공기도 제법 괜찮았었다.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해서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북카페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카페 룩'은 훌륭한 예시가 되어준 것 같다. 북카페라고 해서 너무 딱딱하게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그렇게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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