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LEAVE 소개글

    2018년 4월 10일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

    2018.04.15 22:11

    이유림 조회 수:964

    서민준

    4월 동아리 리브의 첫활동을 하였다. 장소는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이고 내가 살던 기장에 있는 도서관보다 3배는 큰도서관으로 보여서 처음에 딱 봤을 때 감탄사가 나왔다.

    내부에 들어가선 사서분께서 설명을 해주셔서 편하게 볼 수가 있었다. 특히 일반인은 들어갈수 없는 서고에 들어가 책을 보았을 때 정말로 신기해서 계속 둘러보았고, 1층에 고문서방에 들어갔을때는 처음맡아보는 냄새가 신기했고 책들도 전부 낡아보여서 역사의 세월이 느껴졌다. 대학교에와서 처음가보는 도서관이었는데 잘보고온거같다.

     

    20180232 김혜성

    필자는 우리 동아리의 다른 멤버들에 비해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 자주 방문했다. 우선 집이 도서관의 근처에 있고 도서관이 어린이대공원 등 주위의 주요 건물들 부근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방문할 기회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많았기 때문이다. 도서관에 방문했을 때 직원 분들은 도서관의 책들이 어디에 위치했는지 열람실이 어디에 위치했는지 등 건물들의 지리적인 부분을 많이 가르쳐주셨다. 그런데 필자는 그러한 지리적인 부분들은 거의 대부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위치 여부보다는 도서관의 진지한 분위기를 보면서 사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

     

    김민철

    우선 처음으로 방문하는 지역대표 도서관이라서 기대가 많이 되었었고 안내해주시는 분도 친절하셨다. 부산 시립도서관에서 가장 좋았던 점을 꼽아보자면 우선 수 많은 영어 원서들이다. 우리 집 근처 도서관에는 영어 원서가 없어서 직접 사서 읽었던 경험도 있었다. 그리고 고문헌도 매우 기억에 남는 것들이다. 되게 오래된 기록물들을 보면 과거의 향수같은 느낌이 들어 매우 좋았다.

     

    20180226 강민정

    좁은 시선으로 내려다보면 좁은 시선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직접체험해보면 얼마나 좁은 시야 속에서 살아옴을 알 수 있다. 시야가 좁은 삼천포에서의 도서관의 역할은 그저 산 중턱에 있는 쉼터 정도라고만 생각되었지만, 이번에 방문하게 된 부산광역시 시민도서관은 시민들의 배움의 열기와 그리고 편안한 쉼터의 역할이자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부산의 자부심과 역사를 녹여 보여 주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 분야별로의 사서들의 노력 눈앞에서 살펴보면서 어떠한 프로젝트와 설명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 모을 수 있을지에 고민하게 되었고, 이런 광역시의 도서관뿐만이 아니라 다른 소도시의 도서관을 살리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공부를 하고 어떤 서비스를 배워야 할지 생각도 해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린아이들과 어른들의 위한 공간을 어떠한 방법으로 구분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180251 정용환

    시설에 놀라고 장서수에 놀랐다. 나는 지리산 산골짜기 출신에 원래부터 밖에서 활동하는걸 싫어하고 집이나 근처에서 좋아해서 공공도서관은 군립 공공도서관 밖에 가보지않았지만 도서관이 커봤자 거기서 거기, 시설도 비슷하겠지 생각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질 정도로 놀라웠다. 상상을 초월하는 장서수, 그리고 그 곳들이 보기좋고 체계적이게 정돈되어있는 점, 수많은 DVD,비디오 등의 영상매체들과 그것을 이용가능할 수있는 기기들, 또 수많은 고문헌들과 외서들 등 내가 이용하던 공공도서관에선 볼 수 없던 곳들이 넘칠 정도로 있다는 점 좋았다. 시험끝나고 한번 방문해야겠다.

     

    백지우

    여러 개로 나누어진 부서, 여러 개로 나누어진 관과, 그리고 가장에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역사관 등, 도서관에 대해서 알려주는 곳이었다. 원북원 책들이 곳곳에 비치 되어 있었고, 또 다문화 관으로 따로 분리 되어 있던 곳도 기억에 남았다. 특히 그곳에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좋았다. 유료로 물품 보관소가 있던 것도 상당히 편하다고 생각 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도 한번 가 보고 싶다.

     

    20170243 손용찬

    2018년 리브의 첫 활동은 초읍에 있는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 탐방이었다. 시민도서관 얘기는 몇 번 들어봤지만 가보는 건 처음이라 많이 기대가 되었다. 사서분의 안내를 받아 도서관 탐방을 하면서 여러 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특히 중국에 있는 상하이 도서관과 협력하여 교류한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다문화자료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게 일반 도서관들과는 다른 이 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1학년 때 배운 도서관 서비스 중 하나인 책이음서비스(하나의 도서 대출증으로 부산의 다른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실제로 시행하고 있는 도서관이라서 보고 배울게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독서와 관련된 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던 게 인상적이었다. 밖에서 볼 땐 여느 도서관과 다른 점이 없었지만 도서관 안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어린이실에서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언제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다.

     

    김재동

    부산에서 지낸지 이제 1년이 넘었는데 학교도서관 말고는 부산에 있는 도서관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시만도서관을 가보았다. 도서관 관계자분이 안내를 해주시는 도서관 견학은 처음이였는데 열람실의 종류가 다른 도서관들에 비해서 꽤나 많았던것이 특이하다고 생각했었다, 설명해 주시던 내용들이 수업시간에 한번씩은 들어보았던 것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됬었고 다른 나라의 도서관과도 교류를 하고있다는점이 가장 신기했었다.

     

    20170250 이유림

    오늘은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을 방문했다. 시민도서관이 집과의 거리가 있다 보니 직접 가보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시민도서관답게 크기가 컸다. 도서관 내부에서 직원 분께서 설명을 들으니 시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서고에 들어가 본것 인데, 서고는 좀처럼 가 볼 기회가 없어서 더 신기했다. 그리고 시립 시민도서관이 원래 부전도서관에 위치해 있었다는 것도 처음 알아서 신기했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 많은것을 알게되서 기쁘다.

    20170226 유수빈

     

    2학년 새학기 첫 활동으로 초읍에 있는 시민도서관을 방문했다. 부산에 있는 공공도서관 중에서도 대표적인 곳인데다 나로선 첫 방문이었기에 기대가 컸다.

    도착해서 본 도서관 건물은 내 생각보다 크고 넓었다. 다양한 자료실과 서고부터 시작해서 도서관의 역사를 소개받는 시간도 가졌는데, 현 부전도서관이 옛날 시민도서관 건물이었다는 걸 알고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의 고문헌도 구경할 수 있었는데, 여전히 잘 보존되어있는걸 보며 보존기술의 대단함을 느꼈다. 또 수업에서 배웠던 카드목록함을 실제로 볼 수도 있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보였다.

    이번 활동은 공공도서관의 업무와 역할을 느낀 여러모로 놀랍고 뜻깊은 경험이었다.

     

    20170230 강민주

    동아리에 들어와서 처음 가게 된 도서관은 초읍에 있는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이었다. 거기서 인상깊었던 건 서고였다. 서고는 처음 들어가 보았는데 내부가 정말 컸다. 수많은 도서가 있었고 서고를 눈으로 처음봐서 그런지 많이 신기했다. 그리고 1층에 수많은 고문학이 있는 곳에 갔는데 처음 들어갈 때 냄새도 그렇고 오래된 고문학서를 보관하기 위해 온도조절을 해놓은걸 보고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또 책이음에 관해서 책이음 도서카드로 부산의 여러공공도서관에서 대출,반납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나도 옛날부터 그런 도서카드가 있었는데 정확한 용어를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밖에 시민도서관의 역사나 어린이실,장애인 관련 시설을 보고 굉장히 뜻깊었던 시간이 되었다. 예전에도 몇번 온적이 있지만 책 대출,반납 이용만 해서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시민도서관에 많은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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