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동의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회는 36대 오아시스
    학생회로서 1982년 3월 6월에 '도서관학과'로 첫발을 내딛음과 동시에 생겨난 학생회가 지금껏 졸업하신 선배님들과 재학중인 선후배간의 연결고리를 충실히 이행해주고 있다.

    문헌정보학과 학생회는 본 학과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대변자로서, 위로는 교수님과 졸업하신 선배님들과 아래로는 재학생으로 대표되는 선후배, 그리고 새로 들어올 신입생의 조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문헌정보학과 학생회는 회장단과 집행부, 각학년 총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회의를 통하여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행사를 계획, 진행하며 인문대학 학생회와 동의대학교 총학생회에 학우들의 대표로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 학생회 조직도

    동의대학교 인문대학 문헌정보학과의 학생회실은 동의대학교 교내 인문대학 2호관 1층에 위치해있습니다.

     

    학생회실은 학생들만의 고유공간으로서 우선 학우들을 대표하는 학생회의 산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열린 공간으로서 네트워크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LAN과 아울러 컴퓨터 1대가 있으며 사물함과 잠시 동안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문헌정보학과 한해살이
    월별 계획안
    지난해 11월 말 문헌정보학과 학생회장 & 부회장 선거
    지난해 12월 초 학생회 업무 인수 & 인계
    올해 1월 학생회 집행부 구성
    2월 학생회실 새 단장, 신입생 예비대학
    3월 개강총회, 복학생 환영회
    4월 인문대학 체육대회, 중간고사
    5월 산간벽지 아동 도서보내기 운동 일일호프, 대동제(축제)
    6월 문헌정보학과 초청 강연회 및 문정인의 밤
    7~8월 여름 방학
    9월 상반기 결산 및 2학기 개강총회
    10월 산간벽지 아동 도서보내기 운동
    11월 사은회 및 졸업송별회
    12월 문헌정보학회지 <파피루스>발간